야근본색




아아... 예전일들을 떠올려보면...

남일 같지가 않아.....;;;;;

아흑..ㅠ.ㅠ

왠지 미리보는 결혼생활일까나...



"야근하지 않겠는가?"

by 지크로리 | 2007/12/13 17:56 | 지크로리잡설 | 트랙백 | 덧글(0)

야근!!! 야근!!! 열매!


설마 야근이라고 이런 '야근병동' 생각하면 당신은 다메닝겐!
가서 아이다 유아나 보면서 모니터에 붕가붕가나 하기를..... 싫다면 크리넥스도 좋다

여튼... 뭐.... 직장인들이 첫 입사를 하게 되면.... 처음으로 유혹을 하는 것이 있었으니!!!
(특히 IT쪽은 첫 입사시 환영회와 함께 필히 먹인다고 한다...)

바로 이놈! 야근야근 열매!!!


(효과 : 먹자마자 칼퇴근은 영영 불가능하다. 경력 2년차 이상이면 열매효과 미약하게나마 발동 제한 가능)
(역효과 : 사장님께 사랑받는다. -왜 역효과인지는 겪어본사람은 알 것임)




뭐 대학때 벤쳐할때는 거의 내 사업이다 시피한거니까... 뭐 재끼고...

디자이너를 그만두고 기획일을 시작할 무렵...

인간흉기(IT계열이면서.. 무술도합27단)인 팀장님의 스파르타식 교육으로 인해...

결국 먹고야 말았다..... 먹고야 말았다.... 먹고야 말았어..ㅠ.ㅠ

뭐 믿거나 말거나 우리 팀장님이었습니다...(현재는 스승님)




여튼 뭐 웹쪽에서 경력 4년넘게 쌓으면서 키보드밥좀 먹으니...
발동 횟수가 매일매일이 아니라 종종이 되어서 다행입니다만..

후후후... 여튼 야근 하면서 갑자기 생각나서 적음...

훗 겨우 4일 가지고... 10일 밤새고 쓰러져봐야 진정한 야근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것이다!!!
(10일 밤새고 2일간 혼수상태였다...)


by 지크로리 | 2007/10/30 19:27 | 함장님의집무실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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